
후기 작성에 앞서 개략적으로 본인 스펙 기재하고 시작함 나이 20 중후반 직업 공공기관 재직 키랑 몸무게 외모는 객관적으로 봤을때 별로, 원하는 조건은 1. 문신 없을 것 2. 연상 x 3. 강아지상 4. 키 155 이상 한 16명 정도 봤음 한 서너번 까이고 나머지는 다 깐거 같음 대부분 20대 초가 나옴 그리고 자그마한 문신을 한 사람도 상당히 많음. 6명정도 봤음 전체적으로 상당히 기대에 못미침 여행다니면서 간간히 봐왔던 예쁜애들의 반도 안되는듯 내가 자꾸 컷하니까 통역해주시는 분 얼굴은 굳어지고 얘 괜찮지 않냐, 자세히 봐라 푸시하시는데 처음 딱 봤을때 와 예쁘다 하는 애 아니면 굳이 해야하나 싶음 다른 사람 후기 보고 돌격했는데 빈손으로 돌아갈 거 같아 아쉬움 마지막으로, 통역해주시는 분이 어떠냐고 물어봤을때 그냥 그저 그렇다고 하니까 가차없이 돌려보냄 그래도 사람대 사람인데 너무 심하게 대하는거 같아서 조금 마음 아픔 괜히 왔나 생각도 좀 들음.. 태풍때문에 정전됨 사람들이 이동을 잘 안해서 사진 몇개 받았고, 1명 봤음 한 마담이 여러 업체에서 활동하는 거라 북/남부만 정하면 다른 업체에 등록 된 애들도 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거 같음 이날이야 태풍 직격탄으로 많이 못본건 어쩔 수 없다지만, 애들이 중/고등학교때 BL 좋아하던 애들처럼 생겼다고 할까나 니즈를 전혀 반영해주지 못하는 느낌 다른 업체 홈페이지엔 예쁜애들 사진이 간혹 있었어서 물론 미끼일 수도 있어서 확신은 없지만 컨택을 잘 못해주는거 같기도 함 내가 딸려서일수도 있고 그리고 북부가 가까운 인종이라 예쁘다고 들었는데, 풀이 좁아서 별로 그런거 같지도 않음. 하노이 호치민 둘다 가봤을때 확실히 호치민쪽 애들이 꾸미는건 잘 했던거 같은데 연말에 남부로 가야하나 생각이 들었음 힘들게 휴가내고 왔는데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그냥 일이나 할껄 그랬음 여러모로 아쉬운 하루 태풍 지나가고 나서 시내 나가보니 건물 전신주 나무 다 쓰러져있음 대부분이 전력공급 안됨 일요일이기도 하고, 수해범위가 광범위해 복구 기미가 안보임 숙소는 발전기 돌리는 호텔로 이동함 몽까이쪽 아이 1명 사진으로 봤고 이쁘던데 키가 작아서 고민중 한 30분 전에 귀엽게 생긴 아이 1명 봤는데 정전때문에 밝은곳에서 본게 아니라서 잘 모르겠음 원래 금요일에 조금 보고, 토-일에 많이 본다는데 태풍때문에 최악임 ㅋㅋ 일정은 좀 남았는데 별로 기대는 안해서, 하루정돈 그냥 이온몰이나 가볼까 생각했음 이때 북부 한번 더 올지 남부로 갈지 고민함 근데 남부는 돈이 북부보다 많이 들어서 상대적으로 나이 많은 사람이 간다는데 내 나이론 좀 아깝다는 생각도 들음... 하노이 호치민 시내 음식은 이것저것 있어서 별로 가리지 않았는데 진짜 현지인이 먹는건 도저히 입맛에 안맞아서 컨디션도 별로 시내 가서 먹고 싶다니까 사장님이 멀어서 힘들대 혼자 택시타고 가봐야하나 싶음. 아직 하이퐁 시내 구경도 못해봤어 후기 사진을 안보고 왔었어야 했는데 너무 환상가지고 온거 같기도 함 4050 아저씨들은 그냥 애가 어리고 착하게만 생겼으면 별로 안따지는거 같은데, 난 그러고 싶은 생각이 별로 없어서 또, 사진 보여주고 영상통화 했는데 통역이 매끄럽지가 않아서 번역기로 페메 했음 전신 문신은 안했는데 전신문신에 대해 관대한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고. 전신 문신 한 사람들도 착하다고... 그래서 쫄림. 이쁘긴 했어서 더욱이 애초에 문신 없는데 이쁜애는 거의 없고, 있더라도 애있는 애들이 대부분임 왜 20대가 전무한지 뼈저리게 느끼는중 어려운 상황에서 열심히 연결해주시긴 하는데, 타이밍이 너무 안맞아서 만사가 귀찮다고 느껴질 지경 그냥 빨리 한국 가고 싶음 3명 중 2명ㅇ이랑은 이야기ㅣ하고 1명은 같이 앉아만 있었는데 자꾸 쳐다보고 안절부절 하더라. 일부러 맞장구 안했는데 엄청 미안함... 그리고 홍수경보 떠서 빨리 출국해야할듯 어차피 애들도 하이퐁으로 올 수가 없는 상황이여서 액땜 확실히 했다 총평 1. 하노이, 호치민에 비해 생각만큼 안이쁨 2. 우리가 생각하는 미인상은 국결하러 안나옴. 나와도 극소수 3. 30중후반 이하는 안오는게 나은거 같음 4. 나이차이 크면 런할 확률 높음 후기 끝 그래도 딱 한번정돈 다시 올만할 듯 싶음
주위에 베트남 국결을 해서 잘 살고 있는 사람이 제법 많은 직장에서 일을 하는 평범한 직장인 40살. 정작 업체를 결정하고 상담을 받은 뒤 이곳을 알게되어 여러 글을 보게되었는데 다행히 내가 가입한 곳은 문제가 있는 곳은 아니였음. (ㅇㄹㄹ) 친한 친구가 5년전 이곳을 통해 결혼해서 잘 살고 있어 그거하나만 보고 결정했는데 결과론적으로 본인은 대 성공이라는 생각이지만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음. 단점은 다른건 몰라도 사장님의 통역이 썩 매끄럽지 않다는 것이 문제. (베트남사람, 답답할 수 있음)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장점은 가장중요한 맞선. 남편의 요구사항을 정확히 알고 적합하지 못하면 신부 1초컷, 마담과의 관계도 상당히 좋은편, 대화를 통해 신부의 장단점을 자세하게 설명해줌, 검증도 나름 꼼꼼한편, 그리고 맞선상대들이 여기 사장을 무서워하는 편. (거짓말 하기 쉽지 않음) 위 내용은 내가 느낀 것도 있지만 친구와 제수씨, 그리고 지금 나의 아내, 아내의 친구들에게 듣고 종합적으로 평가해보았음. 나도 처음에는 긴장해서 뭘 어떻게 해야 될지 몰랐었는데 두명쯤 볼때 사장이 여러가지 알려주고 또 걸러주니까 자신감이 생겼고 그 이후 24명정도 본거 같음. 5번째분이 마음에 들었지만 더 보고 싶다는 생각에 잠시 남아달라고 전달하고 마지막 24번째 여성분이 또 마음에 들어서 고민하다가 결국 5번째 분을 선택. 이후 일정은 큰 불편없이 잘 진행하고 돌아왔어. 맞선 후기라고 해놓고 업체관련 글 같긴한데. 아마 정보를 얻는데 능숙하고 젊으신 분들은 여기가 다른 곳보다 별로라고 생각할 사람이 많을 것 이라고 생각함. 시스템도 약간 구식느낌이고 통역에 있어서도 불편함을 느낄 수 있으니까. 하지만 맞선, 결혼에만 촛점을 맞춘다면 이 회사, 업체중에서는 상당히 오래된 편이고 그동안 결혼한 회원수도 많다고 들었음. 실제로 우리회사에서도 여럿, 그중 내 절친도 포함. 나까지 포함되겠네. 그만큼 검증되었다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판단은 개인은 몫이겠지만. 이런 정보를 얻는데 어둡고 나이가 좀 많으신분들은 만족 할 것 같음. 너무 따지는 것도 없으니까. 맞선나온 사람들은 여러 업체가 똑같은 사람을 보는 것 같더라. 실제로 내가 맞선을 본뒤 이어 다른 업체 남성분들이 똑같은 여성분들을 맞선 보는 걸 봤음. 맞선장에 나온사람은 대부분 99~03이였고 30대도 있었고 05도 두명 있었음. 외모는 기대하면 안됨. 20명중 1~2명이 '괜찮다' 라고 생각들고 유튜브나 여기서 활동하시는 몇몇 예쁜분들은 없었음. 이건 운이 작용해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맞선전에 대화나 화상등을 통해 미리 알고 가는 것도 괜찮지만 첨부터 맞선장소에서 여러명 보는 것도 괜찮다고 봄. 어찌되었든 많은 사람들 중 내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맺어 질 수 있는 거니까. 두서없는 글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실만한 분이 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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