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진행불가 (음슴체로 쓰는건 양해부탁...) 정원이 북부만 진행하는걸로 보이는대 상담하면서 느낀점이 정원에서는 신부가 거는 조건에 맞춰서 국결 지원 남성을 고르는 듯한 느낌이 들었음 확실히 정원에서 내세우는 사건사고 낮은거랑 사후 방문해서 유튜브에 올리고 하는거에대한 자부심이 강하고 그만큼 조심스러운 경향이 강해보였음 일단 나는 168 / 83 이고 탈모에 당뇨가 있음 (그냥 지병이라고 적으려다가 애매할거 같아서 그냥 적음) 몸무게 지적은 없었고 탈모도 가발쓰면 되니까 문제될거 없다고 하고 제일 큰 문제는 당뇨인대 이게 한국에서는 당뇨하면 대충 다들 어떤 병인지 알고 있고 관리가 힘들고 관리실패시 위험이 좀 크다 정도는 상식선으로 알고 있는대 베트남에서 당뇨를 바라보는 시선이 일단 구글에 당뇨검색하면 신부전증이나 손발이 썩는 그런 이미지들이 먼저 보이니까 굉장히 부정적인 시선이 강하다고 숨길수 있으면 숨겨야하고 한국 생활하면서도 안들키게 관리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잠깐 나왔음 두번째는 집이 자가이지만 평수가 작은 빌라라는것에서 말은 안했지만 이건 좀... 이런 분위기였음 세번째는 집을 사느라 대출이 7천있는대 이걸 신부가 빛으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어서 쓰리아웃으로 진행불가 판정을 받음 나는 86년생이라 차라리 내가 40대후반이고 20대 후반 28~32 를 주선하는거면 자신있는대 86에게 28~32 주선하는건 미안해서 안된다라며 거절했음 상담 받으면서 딱히 기분나쁜 내용은 없었고 진행불가 설명 들은담에 여기까지온김에 평소 궁금했던거 물어본다고 1시간정도 더 이야기나누고 담배도 같이 피고 놀다가 돌아왔음 갠적으로는 인식이야 안좋을수는 있는대 북부 생각 있으면 한번쯤은 상담받아볼 매리트는 있는것 같음 북부쪽에서 생각하는 최상의 스팩을 알아보는 의미로 보자면 괜찮은게 아닐까함 당뇨가 있으시면 현지 여성들에게 당뇨에 대한 편견이 심해서 당장 구글에 이미지 검색만 해봐도 신부전증때문에 혈액투석 받는거라던가 발이 썩어서 절단한 사진들 같은게 보이니까 진행이 어렵다. 막상 계약하시고 가서 맞선볼때 거절 당하고 그러면 서로 면목이 없지 않겠느냐 (정확히 동일한 대사는 아니지만 이런 내용이 있었음) 내가 당뇨가 있건 나이가 60이건 머리가 벗겨졌던 비만이던 얼굴이 못생겼던간에 결혼하고 나서 신부한태 생활비 제외하고 200씩 줄수 있냐 그러면 한국와서 사는대 절대 문제 안생긴다 그 이야기 나올때는 그냥 농담처럼 웃으면서 지나간 이야기인대 아래 정원 최신글 영상글이나 전에 벳녀 눈높이 관련글 보고 나니 진짜로 그정도를 바라고 국결 맞선에 나오는 분들이 꽤 있기는 한가봅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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